부모-자녀 관계에서 가장 큰 이슈로 이야기되는 '애착'에 대해 다양한 이론적 내용을 공부할 수 있었다.
아울러 임상 현장에서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살펴볼 때, 일방향적인 관점이 아닌 상호작용적인 관점으로 애착 관계를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되새기게 되었다.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아동의 애착특성이나 성향을 파악함과 동시에 양육자의 애착특성을 함께 파악하는 것이 치료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며,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 김아연 선생님 -